[ LPGA ] 2025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6번째 개최지 확정
||2025.08.12
||2025.08.12
BMW 코리아가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유일의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의 개최지를 공식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파인비치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BMW 코리아 브랜드 고객 부문 총괄 주양예 본부장과 파인비치 허명호 대표를 비롯해 명창환 전남행정부지사와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 명현관 해남군수 등 대회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대회 개최지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한다.
대회 개최지로 선정된 파인비치는 환상적인 해안 경관과 도전적인 코스 세팅을 갖춘 시사이드(Sea Side) 코스의 골프장으로 아름다운 경관과 더불어 세계 최정상급 LPGA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파인비치는 대한민국 10대 코스 선정은 물론 다수의 베스트 코스 순위에 빠짐없이 이름을 올려왔으며 최근에는 아시아퍼시픽 톱 50 골프장에도 포함되어 국제적인 경쟁력까지 인정받고 있다.
한상윤 BMW 코리아 대표이사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천혜의 자연 환경을 품은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한국의 페블비치로 불리는 파인비치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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