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플랫폼 트러스테이, ‘노크타운’에 지자체 시정홍보 메뉴 도입
||2025.08.12
||2025.08.12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주거 플랫폼 기업 트러스테이는 인천시와 협업해 노크타운을 이용 중인 인천시 소재 2만3000여세대에 정책소식과 문화행사를 알리는 시정홍보 메뉴를 도입한다. 플랫폼 업계에서 민관 협업 지역 맞춤 홍보 채널을 구축한 첫 사례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개편된 시정홍보 메뉴는 인천시에 거주 중인 노크타운과 노크플레이스 이용자 1만 8000여 세대에 노출된다. ‘이번 개편으로 인천시가 매주 발간하는 시정활동 관련 카드뉴스와 인천시민이라면 누릴 수 있는 정책 혜택들도 노크타운에서 볼 수 있게 됐다. ‘
이승오 트러스테이 대표는 “이번 지자체 홍보 메뉴 도입은 노크타운이 주거 플랫폼을 넘어 주거와 생활반경, 나아가 지자체를 연결하는 로컬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향후 적극적으로 민관 협업 모델을 확장해가며 입주민과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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