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년 우리가 맞이할 세상은…AI·웨어러블·로봇의 진화
||2025.08.12
||2025.08.12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래 기술에 대한 예측은 종종 현실과 동떨어진 공상처럼 보이지만, 2035년은 다르다.
11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는 톰스가이드(Toms Guide)가 발표한 '2035년 세계 전망 보고서'를 인용해, 향후 10년간 기술이 어떻게 변화할지 조망했다. 보고서는 인공지능(AI), 웨어러블, 로봇, 자율주행차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며, 현재 기술이 어떻게 진화할지 구체적으로 예측한다.
이에 따르면 특히 애플의 아이폰은 여전히 핵심 기기로 남을 것이며, AI와 결합한 웨어러블 기기가 일상 속에 깊이 스며들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마이크로 LED TV와 OLED 기술은 2035년 더 발전된 형태로 대중화될 가능성이 크다.
AI는 단순한 챗봇을 넘어 감정 인식과 예측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 비서로 발전할 전망이다. 또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는 사용자의 감정과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며, 로봇은 가정과 산업 전반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율주행차 기술도 한층 정교해져, 이동 수단의 개념 자체가 바뀔 가능성이 크다.
톰스가이드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AI, 스마트폰, 웨어러블, 로봇, 자동차 산업의 리더들과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전문가들은 2035년이 미래적인 세상이 아니라 현재 기술의 연장선상에서 자연스럽게 다가올 변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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