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 자립준비청소년에 후원금 2000만원 전달
||2025.08.12
||2025.08.12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한마음재단)는 인천시 부평구 GM한국사업장 연구개발법인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자립준비청소년 대상 '꿈틀(꿈을 여는 틀)'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 5명에게 장학금 포함 총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장학사업은 이주배경가정·한부모가정 등 자립 준비가 필요한 아동·청소년 진로 개발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기획됐다. 한마음재단과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가 공동 추진하고 장학금은 학원비·교재비·진학 및 진로 개발 프로그램 수강에 사용된다.
한마음재단은 청소년 5명에게 총 1600만원 장학금을 수여했다. GM한국사업장 임직원의 청소년 멘토링에 사용될 400만원과 연구개발법인 DE&I(다양성·형평성·혁신) 위원회 기부금 36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청소년이 처한 환경에 상관없이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성장과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와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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