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주가 8월 11일 101,600원…전일 대비 소폭 하락세 마감
||2025.08.11
||2025.08.11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11일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기아 주가는 101,6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300원(−0.29%) 하락했다.
11일 기아는 101,600원으로 장을 시작해 장중 102,750원까지 올랐으며, 저가는 101,30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약 53만 6,398주로 집계됐다.
기아는 1944년 설립돼 차량과 부품 제조 및 판매, 차량 정비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24개의 비상장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승용차종으로 모닝, K3, K5, K8, K9를, RV 차종으로 니로,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EV6, EV9를, 상용차종으로 봉고 트럭과 대형 버스를 생산한다.
국내에서는 광명, 화성, 광주, 서산에 생산공장을 운영하며, 미국, 슬로바키아, 멕시코, 인도, 중국에 글로벌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40조 4,035억 원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39.7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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