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모터스, BMW·MINI 삼성 전시장 새단장
||2025.08.11
||2025.08.11

BMW그룹코리아의 공식 딜러 코오롱모터스가 BMW·MINI 삼성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자리한 BMW·MINI 삼성 전시장은 연면적 4766㎡ 규모의 지상 5층 건물에 위치했다. 고객 동선과 전시 모델을 고려한 BMW 차세대 전시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게 특징이다.
코오롱모터스는 BMW·MINI 전시장 방향성을 조망하는 공간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전시장 2층에는 총 9대의 BMW 신규 모델이 전시된다. 7시리즈를 비롯해 BMW 럭셔리 모델을 위한 공간과 고성능 M 모델·전용 부품을 살펴보는 'M 전용 전시공간', BMW 주요 모델을 전시하는 '하이라이트 존' 등 다양한 콘셉트 공간을 조성했다.
3층에는 총 5대의 MINI 최신 모델과 클래식 MINI가 전시된다. 고성능 MINI JCW 모델 특화 공간으로 꾸민 'JCW 존'과 MINI 브랜드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나보는 전시 공간이 마련된다. 이 밖에 BMW와 MINI 브랜드 '핸드오버 존'을 조성해 고객에게 인상적인 출고 경험을 선사한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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