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현대백화점 미아점’ 리뉴얼 오픈
||2025.08.11
||2025.08.11

시몬스는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미아점 7층에 '시몬스 현대백화점 미아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미아점은 길음뉴타운을 비롯한 서울 동북권 핵심 주거지를 아우르는 중심 상권에 위치해 젊은 연령대의 가족 단위 고객이 주를 이루고 있다. 또 교통의 요지에 입지해 유동 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우수하다. 이사 및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부부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층의 유입도 기대된다.
새롭게 단장한 시몬스 현대백화점 미아점은 기존 매장보다 더 넓은 평수와 다양한 제품을 비치했다.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이자 침대 업계 메가히트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의 인기 모델인 윌리엄, 헨리, 지젤 등이 진열됐으며, 최근 리뉴얼해 선보인 마르코니까지 선보인다.
특히 1인 가구 및 자녀 침대로 제격인 슈퍼싱글(SS) 사이즈부터 여유로운 수면 환경을 구현해 주는 킹오브킹(KK), 그레이트킹(GK) 사이즈까지 폭넓게 마련해 고객의 취향 및 수면 환경에 따라 자유로운 체험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프레임은 물론 다양한 베딩, 퍼니처 등도 비치됐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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