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GA 업무협약식 / 해남군 제공 해남군 화원면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국내 유일의 LPGA 정규투어 대회인 ‘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린다. 8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세계 랭킹 70위 이내 선수와 초청 선수 등 78명이 출전하며,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생중계된다.환상적인 해안 경관을 자랑하는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대한민국 10대 코스이자 아시아퍼시픽 톱 50에 오른 명문 코스로, 이번 대회 유치를 계기로 해남군은 스포츠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 해남 파인비치CC에서 관계자 기념촬영 / 해남군 제공 대회 기간 약 5~6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대회 소식이 알려지면서 해남읍의 숙박업소들은 예약 문의가 급증하는 등 벌써부터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군은 설명했다.명현관 군수는“세계적 스포츠대회를 유치하면서 해남의 브랜드 가치와 국제적인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든 행정지원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건보 광주전라제주본부, 무안 수해 복구 봉사·성금 500만원 전달"경기도 반도체 공장 죄다 미국으로 옮겨야 하나"...트럼프 “반도체 100% 관세”임실군,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으로 지역 반려산업 키운다트럼프, 퇴직연금 401(k)에 가상화폐 투자 허용...비트코인 11만7000달러 돌파경산시, 관내 중학생 자매도시 일본 조요시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