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관 질병관리청장, 신종감염병 발생 대비 방역물자 비축센터 현장 점검
||2025.08.08
||2025.08.08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지난 7일 경기 용인시 한컴라이프케어를 방문해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한 개인보호구 등 방역물자 비축·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질병관리청은 신종감염병 유행 시 의료진 현장 대응에 필요한 개인보호구로서 레벨D 보호복, 고글, 장갑, 마스크 등을 비축하고 있다. 신속한 공급을 위해 한컴라이프케어를 포함한 전국 3개소에 방역물자 비축센터를 위탁 운영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의료기관 대상 24시간 내 신속 배송 체계도 구축했다.
임 청장은 “정부는 신종감염병 초기 대응에 필요한 방역물자를 지속 유지하겠다”면서 “비축센터에서는 평시 안정적인 물품 관리와 유사시 신속한 배송체계 유지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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