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네이버 "사우디·동남아 등 자체 AI 생태계 구축 수요 대응 가능"
||2025.08.08
||2025.08.08

네이버는 8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그동안 네이버가 오랜 기간 AI 자체 기술에 투자를 집행한 결실이 중장기적으로 새 기회를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좋게 보고 있다"며 "지난 7월 WBL(월드 베스트 LLM) 챌린지 사업을 위해 GPU 임차 사업, 국가 대표 LLM(대형언어모델) 사업자 선정 등에서 사업 기회가 나타나고 있고 여러 국가에서 개최하는 (AI) 사업들이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걸 통해서 자체 AI 인프라나 LLM 등 생태계 구축하고 싶어하는 사우디나 동남아 등 국가들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는 사업자가 됐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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