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주가 101,800원…8월 7일 보합세로 거래 마감
||2025.08.07
||2025.08.07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7일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기아 주가는 101,8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변동 없이 보합세를 기록했다.
7일 기아는 103,000원으로 장을 시작해 장중 103,300원까지 상승했으며, 저가는 101,50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약 64만 주로 집계됐다.
기아는 1944년 설립되었으며, 차량 및 부품 제조와 판매, 차량 정비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국내에는 광명, 화성, 광주, 서산 등에 생산시설을 두고 있으며, 미국, 슬로바키아, 멕시코, 인도, 중국 등 해외 주요 지역에도 글로벌 생산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승용차 모닝, K 시리즈, RV 모델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와 전기차 EV6, EV9, 상용차 봉고 트럭, 대형버스 등 다양한 차종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기아의 시가총액은 약 40조 4,831억 원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39.7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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