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카, 믿고 사는 중고차 안심 거래…‘클레임 제로’ 시대 연다
||2025.08.07
||2025.08.07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차량 점검부터 사후관리까지 '클레임 제로' 거래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리본카는 세계적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UV SUD)에서 6년 연속 품질 인증을 받은 리컨디셔닝센터에서 차량을 정밀하게 점검한다. 자체 특허 기술 'AQI(Autoplus Quality Inspection)'를 통해 차량 상태를 진단하며, 진단 결과를 약 60페이지 분량 'AQI 리포트'로 제공한다. AQI 리포트는 리본카 공식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 고객이 차량 상태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차량 인수 이후에도 체계적 사후 관리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이어가고 있다. 리본카는 '8일 안심 환불제'를 운영, 차량 인수 이후 8일간 주행한 뒤 구매 여부를 최종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최대 180일간 주행거리 제한없이 보증 한도 내 수리 및 교체를 지원하는 '연장보증 서비스'도 장기적인 안심 주행을 원하는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리본카는 구매한 차량이 침수차로 판명될 경우에 차량 가격과 취등록세 전액 환불은 물론, 최대 800만원 보상까지 제공하는 '침수차 책임 보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보상 프로그램은 도입 이후 현재까지 접수 0건을 기록하며, 리본카의 품질 관리 신뢰도를 입증하고 있다.
리본카는 차량 실내 냄새를 등급화해 평가하는 '냄새 케어 서비스'도 도입했다. 리본카의 냄새 케어 서비스는 차량 내 공기를 정밀 측정 장비로 분석하고, 조향사 자격을 가진 향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실내 냄새를 5단계 등급으로 나누는 방식이다. 쾌적,양호,보통 등 상위 3개 등급에 해당하는 차량만을 선별해 판매한다.
이처럼 고객이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차량 내부의 위생 요소까지 객관적인 데이터로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며, 더욱 섬세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완성하고 있다.
리본카 관계자는 “중고차 시장이 본격적인 서비스 경쟁 시대로 진입한 만큼, 리본카는 신뢰도 높은 중고차 거래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리본카는 '클레임 제로'를 목표로, 철저한 품질 관리와 고객 중심 혁신을 통해 투명한 중고차 거래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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