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테이, ‘노크타운 판교’ 쇼룸 오픈
||2025.08.07
||2025.08.07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프롭테크 기업 트러스테이는 ‘노크타운 판교’ 쇼룸을 오픈한다. 오프라인 쇼룸을 통해 도입된 단지 입주민들과 관리자들만 이용이 가능했던 서비스를 누구나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쇼룸에서는 안면인식 기능을 통해 앱 다운로드만으로 아파트 단지 출입이 가능한 ‘원패스’ 기능을 시작으로 노크타운과 노크존 50여가지 기능을 입주민 관점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입주민 전용 키오스크와 아파트 내 월패드를 통해 독서실과 F&B존, 게스트룸 등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들을 예약해보는 시현으로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이용 관련 기능을 상황에 맞게 재현해 볼 수 있다.
이승오 트러스테이 대표는 “업계 최초로 운영되는 이번 쇼룸은 노크타운 ‘확장성’과 ‘연결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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