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팜앤푸드, ‘오프라이스 딥클린 실내건조 액체세제’ 누적 15만개 판매
||2025.08.06
||2025.08.06

이랜드팜앤푸드는 '오프라이스(O'Price)'의 '딥클린 실내건조 액체세제'가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약 15만개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오프라이스 딥클린 실내건조 액체세제는 베이킹소다를 함유해 오염과 얼룩 세척력은 물론 탈취력까지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탈취력 및 미세먼지 오염포 세척력 테스트를 완료해 그 기능성을 입증받았다. 순한 중성 세제를 사용해 탈색이나 이염 없이 의류 본연의 색감을 유지할 수 있다.
안정성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코코넛으로부터 합성한 식물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해 인체에 무해하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했다. 형광증백제, 인산 등 10가지 유해 성분이 들어 있지 않고 화장품 성분 안전성(EWG) 등급에서 1등급을 받아 온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찬물에서도 100% 용해되어 잔여 세제 걱정 없는 세탁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이랜드팜앤푸드 관계자는 “오프라이스 딥클린 액체세제는 자연 건조가 어려운 장마철이나 환기가 어려운 실내 환경에서도 냄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세탁 필수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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