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이오닉 6 N 환경부 인증 완료, ‘1회 충전 시 401km’
||2025.08.06
||2025.08.06
현대차가 5일 더 뉴 아이오닉 6 N의 환경부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을 완료했다.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상온 복합 401km다.
아이오닉 6 N은 현대차 고성능 N의 두 번째 전기차다. 모터스포츠와 롤링랩에서 얻은 기술을 대거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두 개의 모터를 탑재해 최고출력 650마력, 최대토크 78.5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2초 만에 가속할 수 있다. 아울러 가상 변속 시스템(VGS),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 등 특화 기능도 적용했다.
배터리 용량은 84kWh다. 환경부 인증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상온기준 복합 401km, 도심 419km, 고속 378km이며 저온 기준 복합 351km, 도심 339km, 고속 366km다. 이는 앞서 출시한 아이오닉 5 N 보다 복합 기준 상온 37km, 저온 20km 더 긴 수치다
한편,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에 맞춰 전용 N 퍼포먼스 파츠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