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미트, 자동 체크인 기능 도입…회의 참여 더 간편해진다
||2025.08.06
||2025.08.06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구글 미트(Google Meet)가 컴패니언 모드(Companion mode)를 활용한 자동 체크인 기능을 선보이며 회의 음향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섰다.
이 기능은 초음파 근접 감지를 활용해 회의실 내 구글 미트 하드웨어를 자동 인식하며, 귀에 쉽게 거슬리는 에코도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5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는 구글 미트가 자동 체크인 기능을 통해 회의 참여 경험을 대폭 개선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트북이 내장 마이크를 활용해 초음파 신호를 감지하면, '지금 참가' 옵션 대신 '컴패니언 모드 사용'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음향 피드백 없이 발표 시청, 채팅 참여, 화면 공유, 자막 사용이 가능해진다.
이 기능은 구글 미트 웹 버전에서만 지원되며, 크롬 브라우저와 인증된 구글 미트 주변기기에서만 작동한다. 구글은 8월 4일부터 기능을 순차 적용 중이며, 최대 15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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