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AI 어시스턴트 기반 클라우드 자동 운영·관리 기술개발’ 과제 수주
||2025.08.05
||2025.08.05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스트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클라우드 장애극복을 위한 AI 어시스턴트 기반 운영·관리 자동화 기술개발’ 과제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41.8억원이며, 과제는 2028년 12월까지 3년 6개월간 수행된다.
이번 과제는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장애를 사람 개입 없이 자동으로 탐지하고 분석·조치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골자다.
AI 어시스턴트가 실시간으로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원인을 설명하며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설명 가능한 AI’ 구현이 핵심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케스트로 그룹 김민준 의장은 “기술 개발부터 실증, 확산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해 미래형 인프라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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