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SK텔레콤이 3G 이동통신 종료를 준비하는 가운데, 엘리베이터 비상호출 장치의 3G 모듈 교체가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이통사들은 IoT 장치의 위치 파악 및 관리 주체의 복잡성으로 인해 교체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효선 기자 bluehs@etnews.com내년 최저임금 '1만320원' 고시…"이의제기 없이 확정"미타운, 2025 ICT 넥스트 어워즈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롯데GRS, '빌라드샬롯 예술의전당점' 오픈…컨세션 사업 강화송언석 “방송3법은 공영방송 소멸법…위헌심판 청구 포함 총력 저지”미국 “방문 보증금 최대 2000만원... 비자 기한 초과하면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