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석촌 서비스센터 오픈, ‘하루 최대 24대 정비 가능’
||2025.08.05
||2025.08.05
아우디코리아가 5일 석촌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운영은 태안모터스가 맡는다.
아우디 석촌 서비스센터는 서울시 송파구 삼학사로 26에 위치했다. 규모는 연면적 533㎡, 지상 3층이다. 총 4개의 워크베이를 갖췄으며 하루 최대 24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3시까지다. 또한 오픈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방문 고객 전원에게 아우디 고급 장우산을 증정하며, 서비스 연장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미니 캐리어를 제공한다.
아울러 일반 유상 수리 부품에 한 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태안모터스 서비스센터 카카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앞으로도 전국 주요 거점의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고객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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