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2025 화천 토마토축제’ 성료
||2025.08.04
||2025.08.04
오뚜기는 지난1일부터 3일까지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 문화마을과 도시계획도로 일원에서 열린 '2025 화천 토마토축제'를 공식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특산물인 토마토의 가치 제고와 농촌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의 대표 여름 축제다. 올해로 21회째다.

축제장은 공연존, 이벤트존, 워터존, 체험존, 마켓·홍보존, 밀리터리존 등 6개 테마공간으로 조성됐다. 토마토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전시·공연 등이 펼쳐졌다. 12만여명이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004년부터 21년 연속 '화천 토마토축제'를 후원해온 오뚜기는 올해도 관람객들과 직접 만나는 프로그램으로 축제 현장을 달궜다. 2일과 3일 양일간 '오뚜기와 함께하는 천인의 식탁' 이벤트를 진행했다. 1000인분 토마토 냉파스타를 현장에서 만들어 참가자들과 함께 즐겼다.
또, 축제 기간 상설 운영된 '오뚜기 홍보관'에서는 순후추팝콘, 아이스티, 3분 단백질 음료 등을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를 마련했다. 토마토케첩을 비롯한 오뚜기 대표 제품을 증정하는 룰렛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밖에도 대형 토마토 풀장에 숨겨진 반지를 찾는 '황금반지를 찾아라', 무더위를 식혀주는 '물난장 파티' 등 40여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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