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들이 걸어다니면서 휴대폰으로 차량 번호판을 스캔하면 1초만에 내·외부 차량 여부가 앱 내 노출된다. AI로 주차스트레스 해방 외부차량 중 예약된 주차 시간을 초과했거나, 내부 차량 중 이면 주차를 한 차량에는 빨간색 화면이 뜬다. 관리하기를 누르면 해당 차주에게 조치를 취해달라는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미디어 3학회, '미디어·ICT 통합부처+공영미디어위원회' 공식 제안삼성, 미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0% 돌파…1년새 8% 상승[에듀플러스]한양여대, 싱가포르와 '일학습병행 제도' 소개 교류 행사 개최[에듀플러스]이투스북, 시각장애인 대체자료 제작 위한 파일 제공대만 남부에 기록적 폭우…TSMC 공장도 침수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