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3년 연속 지역사회에 쉐보레 긴급구호 차량 지원
||2025.07.25
||2025.07.25

GM 한국사업장이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 재해에 따른 지역사회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인천광역시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지역 봉사센터 5곳에 쉐보레 차량 5대를 무상 대여한다.
쉐보레 콜로라도 차량은 11월까지 약 5개월간 자원 봉사 인력 수송은 물론, 구호 물품 및 장비 운송, 사전 점검과 긴급 대응 활동 등 자연 재해 복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은 “지역 사회를 위한 신속한 지원은 GM이 지향하는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책임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GM 한국사업장은 지역사회 내 취약 계층에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형 인천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쉐보레 차량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GM의 긴급구호 차량 지원은 GM이 추구하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우수 사례를 마련하고, 재난 시 신뢰받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의미를 지닌다.
정치연 기자 chiye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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