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는 최근 전국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를 위해 2억원을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구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하나. 폭우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전례 없는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면서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되고 모든 분이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나혼산' 키, 예초 작업하며 땀 범벅+멘탈 탈탈…울먹이기까지'가오정' 이민정, 폐교 담력체험서 도파민 폭발 '강심장''어서와 한국은' 역대급 프로젝트…24시간 쓰리픽스 챌린지'사콜 세븐' 김용빈, 김연자 붙잡고 헤드뱅잉 댄스'수밤' 대한외국인들 VS K-트롯 자존심 '미스&미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