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엔티, ‘2025 공정거래 자율준수 강화 선포식’ 열어
||2025.07.24
||2025.07.24
쇼핑엔티는 지난 23일 '2025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강화 선포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2025년 상반기 CP 운영 실적을 공유하고, 하반기 중점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한상욱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쇼핑엔티는 2020년 7월부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불공정 거래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CP 등급평가에 참여해 프로그램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점검받았다.
향후 사내 공모전, 기념품 배포 등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최신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해 자율준수편람도 지속적으로 개정할 예정이다.
한상욱 대표는 “CP는 단순한 준법 활동을 넘어 고객과 협력사의 신뢰를 구축하는 기반”이라면서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실천해 T커머스 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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