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과 함께 진행한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경진대회 ‘2025 씨:미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씨:미는 폭스바겐그룹과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이 자동차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교육 이니셔티브 위: 런(WE: Learn)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및 산하 네 개 브랜드(폭스바겐, 아우디, 람보르기니, 벤틀리)의 공동 재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자율주행 스케일카 부트캠프’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해커톤에는 9개 대학, 24개 팀, 101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개발 경쟁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