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073240)가 기아의 첫 픽업트럭 타스만에 신차용 타이어(OE) '크루젠 HT51'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크루젠 HT51은 금호타이어의 사계절용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픽업트럭용 타이어다. 한국, 호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수출용 차량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험한 도로 환경과 다양한 날씨 조건에서도 오랜 시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온로드에서는 편안한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도 인정받고 있는 타이어다. 금호타이어는 차량 특성에 맞춰 소음을 분산할 수 있는 설계로 정숙성을 확보했다. 트레드부의 블록 강성과 배열을 최적화해 핸들링과 제동 성능도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또 스노우 성능을 위한 커프(타이어 홈) 형상을 적용해 눈길에서도 효과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김인수 금호타이어 OE영업본부장은 "금호타이어는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대표 모델에 OE 타이어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약손명가' 대표, 인천 총격사건 루머 확산에 입장 밝혔다 '엄마, 150만원만'…日서 실종됐던 20대女 발견된 곳은 전한길 '나 말고 '민주당 프락치' 한동훈 출당시켜야' 비용 1/12로 절감…트릴리온랩스, 자체 개발 LLM '트리-21B' 오픈소스로 공개은행 창구 막히자 대부업 몰려간 취약층…대출신청 85% 급증캐릭터 맛집 못 떠난 JP모건…‘티니핑’ SAMG엔터 지분 다시 늘려 [줍줍리포트]美 관세·안보 패키지 협상 카드로…“전략폭격기 구매 요구하자”[이현호의 밀리터리!톡]트럼프가 끌어내린 美달러…치고 올라오는 유럽, 무대 넓히는 中[글로벌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