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축제 윤필상 이사, 2025 머드축제 기아 모닝 ‘통큰 기부’
||2025.07.23
||2025.07.23
- 올해 세 번째 축제성공 나눔 실천에 지역사회 ‘훈훈’
[잡포스트] 김형철 기자 =세계적인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5 보령머드축제가 개막을 앞두고 또 한 번의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보령축제관광재단 윤필상 이사가 기아 ‘모닝’ 차량 1대를 경품으로 통 크게 기부하며, 축제의 성공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보령축제관광재단은 최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열린 기증식을 통해 윤 이사가 2025 보령머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차량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차량은 축제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축제 방문객에게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윤필상 이사는 보령머드축제의 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재단 이사로서 수년간 민간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 및 협력사업 유치에도 헌신해왔다. 특히 올해로 세 번째 이어진 기아 모닝 경품 기부는 축제의 흥행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 이사는 “여름의 향연, 보령머드축제의 세계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응원하며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힐링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보령머드축제가 단순한 소비형 축제를 넘어 지역 화합과 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머드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아주신 윤필상 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가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가자 보령으로, 놀자 머드로’를 주제로 개최된다. 머드광장 체험, K-POP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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