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챗GPT 확산 속도…버지니아·네브래스카가 앞섰다
||2025.07.23
||2025.07.23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챗GPT 도입 속도가 가장 빠른 주는 어디일까? 오픈AI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버지니아, 네브래스카, 네바다, 앨라배마, 버몬트가 상위 5위에 올랐다.
22일(이하 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오픈AI는 챗GPT가 경제와 근로자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주요 결과 중에는 챗GPT를 가장 빠르게 채택한 15개 주를 보여 주는 지도가 포함되어 있었다.
오픈AI 대변인에 따르면, 해당 순위는 기존 사용자 대비 성장률을 기준으로 산정된 것이다. 즉, 7월 15일 기준 주간 활성 사용자 수를, 3개월 전인 4월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와 비교해 도출된 데이터라는 설명이다.
또한, 보고서는 챗GPT가 미국 경제와 노동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하루 25억건 이상의 메시지가 오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중 미국 사용자만 3억3000만건을 차지한다.
챗GPT는 2022년 11월 출시 후 일주일 만에 100만 사용자, 두 달 만에 1억 사용자를 확보하며 인공지능(AI) 도입 속도를 가속화했다. 이후 여러 차세대 모델을 추가로 출시하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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