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부권을 중심으로 이머전시 푸드팩 3000세트를 긴급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머전시 푸드팩은 라면과 백산수로 구성했다.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과 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소방관, 자원봉사자 등에게 전달된다. 농심 관계자는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中 아너, 제일 얇은 폴더블폰이라더니 '망신'[김형민 변호사의 IT경영법무]〈16〉모바일 신분증, 이대로 괜찮은 걸까CJ푸드빌,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정은경 후보자 “국민중심 의료개혁 추진…보건복지 강국 도약 기반 마련할 것”업비트, 가상자산법 1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