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마이바흐와 조선 팰리스가 만났다… 전시장 밖에서도 마이바흐를 느낄 수 있는 비밀 공간은?
||2025.07.18
||2025.07.18
● 한성자동차-조선 팰리스, 2022년부터 지속적인 파트너십 전개
● 마이바흐 브랜딩 존 조성 및 익스클루시브 숙박 패키지 제공
● 청담전시장에는 조선 팰리스 시그니처 디퓨저로 감성 연계 강화
● 온·오프라인 및 전시장 밖에서도 고객 일상 속 브랜드 접점 확장
● 한성자동차, 마이바흐 중심의 럭셔리 경험 전략 지속 확대 예정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조선 팰리스)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 일상 속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는 행보에 본격 나선다. 한성자동차는 7월 18일, 조선 팰리스와의 협업을 통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중심의 차별화된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양사는 고객과 브랜드 간 일상적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협업을 지속해왔다. 특히 올해는 단순 홍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브랜드 경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협업의 깊이와 범위를 동시에 확장 중이다.
조선 팰리스 지하 1층 팰리스 게이트 맞은편에는 ‘한성자동차 X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딩 존이 마련되어, 방문객이 호텔 내에서도 마이바흐 브랜드의 고유한 가치와 품격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었다.
또한, ‘마이바흐 익스클루시브 저니(Maybach Exclusive Journey)’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에게 조선 팰리스 스위트룸 숙박이 포함된 고급 숙박 패키지를 제공, 이동과 휴식, 감성의 결합이라는 마이바흐 철학을 구현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성자동차가 주관하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프리미엄 경험을 연결하고 있다.
특히 청담전시장 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고객 전용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Exclusive Lounge+)’에는 조선 팰리스가 자체 개발한 시그니처 향기인 ‘라스팅 임프레션(Lasting Impression)’ 디퓨저가 비치되어, 향을 통해 두 브랜드 간의 정서적 연계를 강화했다. 이는 국내 마이바흐 전시장 최초로 호텔의 감각적 요소를 공간 경험에 결합한 사례로 주목받는다.
한성자동차는 앞으로도 조선 팰리스와의 협업을 통해 전시장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넘어 고객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구축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입체적 고객 경험 전략을 통해, 단순 제품 중심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브랜드의 감성·문화적 가치를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이번 협업은 단순 제휴를 넘어 고객의 삶 속에 브랜드가 머무르는 프리미엄 경험을 만드는 전략”이라며, “호텔, 전시장, 디지털 공간까지 이어지는 연속된 브랜드 경험을 통해 한성자동차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특히 마이바흐 고객 접점을 더욱 정교하게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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