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현대차증권
투데이코리아=김성훈 기자 | 현대차증권이 현대차그룹 HMG경영연구원과 함께 교류회를 진행했다.
현대차증권은 지난 1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배형근 사장과 김견 HMG경영연구원 부사장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HMG경영연구원 & 리서치센터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기관 간의 지식 교류를 통해 미래 산업 변화에 대한 전망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행사는 리서치센터 소속 애널리스트들이 AI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산업 등 차세대 핵심 산업에 대해 발표하고 이에 대해 서로 시장 전망 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근창 센터장은 이 자리에서 ‘AI 반도체 산업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며, 관련 산업의 수요 증가와 관련 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서버용 AI 반도체와 자율주행용 AI 반도체의 기술 발전 가능성과 시장 전망을 분석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를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산업 전망 및 트렌드에 대해 상호 공유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