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업그레이드…가시성 대시보드 도입
||2025.07.17
||2025.07.17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앤트로픽이 AI 코딩 툴 클로드 코드에 대시보드를 추가하며, 기업이 개발자들 AI 활용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실리콘앵글이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엔터프라이즈 관리자가 코드 수락률, 도구 사용률, 사용자 활동 및 비용을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한다. 클로드 코드는 텍스트 기반 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에서 작동하며, AI 모델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개발자들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윈도 운영체제 지원도 추가됐다.
클로드 4 출시 이후, 클로드 코드 활성 사용자 수는 300% 증가했다. 일본 라쿠텐, 피그마, 인터콤 등이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는 대표 기업으로 알려졌다.
클로드 코드는 오픈AI 코덱스 CLI, 구글 제미나이 CLI와 함께 AI 기반 터미널 코딩 툴로 주목받고 있다. 마이크 메릴 터미널-벤치 공동 창립자는 "LLM과 상호작용이 터미널 인터페이스를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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