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증진개발원, 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A등급 획득
||2025.07.15
||2025.07.15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최근 2024년도 보건복지부 소관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복지부는 산하 23개 기타공공기관의 지난해 경영 성과와 조직 운영 전반을 종합 평가했다. 건강증진개발원은 지난해 B등급에서 올해 한 단계 상승했다. 건강증진개발원은 전 직원 직무급제 도입,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고객만족도 향상 등 경영관리 전반의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강조했다.
주요 사업 부문에서는 공공보건 분야 최초 금연특화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 도입, 공공형 스마트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한 어르신 건강개선, 근거 기반 건강수명 산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헌주 건강증진개발원장은 “지난해 경영실적평가 A등급 달성은 직원 모두의 헌신으로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민 평생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증진 전문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