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에이전트 데빈 개발사 코그니션, 윈드서프 인수
||2025.07.15
||2025.07.15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코딩 에이전트 '데빈'을 개발한 스타트업 코그니션이 AI 코딩 스타트업 윈드서프를 인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인수는 구글이 24억달러에 윈드서프 CEO 바룬 모한과 공동창업자 더글라스 첸, 핵심 연구진을 영입한 직후 성사됐다.
앞서 오픈AI는 30억달러에 윈드서프 인수를 시도했으나 무산됐다.
코그니션은 윈드서프 지적재산권(IP)과 AI 통합 개발 환경(IDE), 그리고 구글로 이직하지 않은 250명 규모 팀을 확보했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윈드서프는 연간 반복 매출(ARR) 8200만달러 규모로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선 ARR이 매분기 두배 성장을 보이고 있다. 코그니션은 이번 인수를 통해 '데빈'을 고도화하고, 윈드서프 기술을 자사 제품에 통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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