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에 전지현·이민호 선정
||2025.07.14
||2025.07.14
멀츠 에스테틱스가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의 새로운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로 배우 전지현과 이민호를 선정했다.

멀츠는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See My Skin, Lift My Way'라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삶의 최고의 순간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진화의 여정임을 강조하고, 소비자 삶의 모든 단계에서 나다운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찾도록 돕겠다는 취지를 담았다.
전지현과 이민호 두 앰배서더는 안전하고 초개인화된 자연스러운 결과를 제공하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가치를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알리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 멀츠는 아시아퍼시픽 지역 소비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도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4%는 획일화된 옵션보다 맞춤 시술을 우선 고려했다. 응답자 중 80%는 더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초개인형 시술에 가격을 더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답변했다.

로렌스 시오우 멀츠 아시아퍼시픽 사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조사는 멀츠가 추구해온 초개인형 맞춤 시술이 바로 메디컬 에스테틱의 미래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면서 “소비자는 더 이상 획일화된 결과가 아니라 자신의 니즈가 반영된 결과를 원한다. 초개인형 리프팅 시술 울쎄라피 프라임으로 소비자가 내면부터 충만한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울쎄라피 프라임의 소개를 맡은 오웬 숭아 멀츠 과학·임상 서비스 수석 부사장은 “오늘날 미용 치료의 핵심은 '초개인화'로 맞춤형 치료가 환자 만족도와 임상 결과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울쎄라피 프라임은 실시간 영상장치로 기존 시술을 넘어 초개인화된 결과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시아퍼시픽·중국 지역을 총괄하는 실비아 리 멀츠 마케팅 수석 부사장이 울쎄라피 프라임의 신규 캠페인을 소개했다. 리 수석 부사장은 볼수록 강한 초음파 리프팅 울쎄라피 프라임 출시로 고객에게 지속적인 혁신과 초개인화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멀츠의 의지를 강조했다. 그는 “매번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전지현, 이민호 앰배서더와 함께 모두가 내면의 자신감과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도록 지원하는 멀츠의 미션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실시간 영상장치를 탑재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플랫폼이다. 특허받은 실시간 초음파 영상 기술인 '딥씨'로 피부 구조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시술할 수 있다. 에너지가 조사되는 깊이를 조절하는 3종의 트랜스듀서로 필요한 층에 정밀하고 일관된 에너지를 전달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제품은 기존 울쎄라보다 두 배 확장된 초음파 필드와 개선된 소프트웨어(SW)로 더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한다. 개개인의 피부 두께와 상태에 최적화된 초개인형 맞춤 리프팅 시술을 지원한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FDA가 승인한 기술력과 안전성, 세계 300만건 이상 시술된 경험, 그리고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리프팅 프로토콜을 보유한 울쎄라피 프라임이 보다 또렷하고 섬세하고 정확한 맞춤형 리프팅 시술의 시대를 이끌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는 이들의 여정에 멀츠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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