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EK, ‘파타퐁 1+2 리플레이’ 한국어판 발매... 플스5·스위치 지원

전자신문|박정은|2025.07.10

파타퐁 1+2 리플레이
파타퐁 1+2 리플레이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BNEK)는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용 '파타퐁 1+2 리플레이'(한국어판)을 10일 발매했다. 스팀 버전은 11일 발매한다.

이날 함께 공개된 '파타퐁 1+2 리플레이'(한국어판)의 론치 트레일러에서는 파타퐁들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자꾸만 지켜주고 싶어지는 작고 귀여운 파타퐁들과 함께 '세상의 끝'을 향해 대모험을 떠난다.

'파타퐁 1+2 리플레이'(한국어판)는 신기하고 귀여운 눈알처럼 생긴 생물 '파타퐁'들에게 '4개의 큰북'으로 리듬을 주어 지시를 내려 모험하는 커맨드 카니발 게임이다.

무리의 중심에서 깃발을 흔들며 앞장서는 '깃발퐁', 큰 방패로 동료를 지키는 '방패퐁', 활을 이용해 공격하는 '활퐁' 등 다양한 클래스의 파타퐁으로 각자 개성에 맞게 부대를 편성해 스테이지를 공략해 나가야 한다. 플레이어인 당신은 파타퐁들의 '신'이 되어 '세상의 끝'을 향한 '파타퐁'들의 대행진을 이끌어야 한다.

2007년과 2008년에 발매된 'PATAPON', 'PATAPON2' 두 작품이 리마스터된 합본 세트로 발매된다.

조작법은 간단하다. '파타', '퐁', '동', '챠카' 등 4개의 큰북을 리듬에 맞춰 치면 된다. 이와 함께 전황에 맞춰 커맨드를 넣거나 스테이지에 적합한 클래스로 '파타퐁' 부대를 편성하는 등 심도 있는 전략 요소도 있는 '간단함과 전략성의 양면'을 갖추고 있다.

파타퐁은 아이템을 조합해 탄생, 강화하는 것이 가능하다. 스테이지와 미니 게임에서 희귀한 소재를 모아서 더욱 강력한 파타퐁을 만들 수 있다

원작의 재미는 유지하면서 NORMAL·EASY·HARD 3단계의 난이도 설정과 입력 타이밍의 조정 기능, 큰북 커맨드의 상시 표시 기능 등 보조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당시와 똑같은 재미를 유지하면서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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