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라인소프트, 내달 1日 美 템플 폐센터와 웨비나 개최…“AI 폐암검진·환자치료 개선 성과 공유”
||2025.07.10
||2025.07.10

코어라인소프트가 다음 달 1일 미국 템플 폐센터와 인공지능(AI) 폐암 검진과 환자치료 성과 개선을 위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템플 폐센터는 어떻게 폐암 검진과 환자 치료 결과를 혁신하고 있는가”를 주제로 삼았다. 제라드 크라이너 템플 폐센터 호흡기내과 박사가 연사로 참여해 병원 내 AI 도입 경험과 실질적인 변화를 공유한다. 구체적으로는 AI가 어떻게 병원 운영에 성공적으로 통합돼 진단 정확도를 지원하고 환자 치료 성과를 개선했는지, 환자 치료 성과와 병원 전체 리소스 관리에 어떤 긍정적 영향을 미쳤는지를 발표한다.
크라이너 박사는 “AI는 임상 판단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강화하는 기술로, 폐 질환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발견·분류·치료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강조했다.
이번 웨비나는 미국과 캐나다의 호흡기내과, 영상의학과, 심장내과 전문의, 관련 병원 관리자, 1차 진료의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진국 코어라인소프트 대표는 “이번 웨비나는 단순 기술 소개가 아닌 북미 유수 병원이 직접 검증한 AI 솔루션의 임상 효용성, 기술·경제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실전 사례라는 점에서 병원 의사결정권자, 투자자 모두 중요한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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