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80 신차를 정말 이 가격에?"…제네시스 7월 ‘폭탄 할인’ 돌입
||2025.07.10
||2025.07.10
제네시스가 플래그십 SUV GV8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재고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다시금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9일 자동차 정보 플랫폼 '카눈'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GV8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슈퍼 세이브(SUPER SAVE) 특별 조건'을 통해 기본 400만원의 직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 다양한 조건 충족 시 추가 할인이 겹겹이 적용되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대폭 낮췄다.
우선 전시장 전시차를 선택하면 50만원이 추가 할인되며, 현대차 또는 수입차 보유 고객과 기존 제네시스 오너에게는 'The Better Choice' 프로그램이 적용돼 100만원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브랜드 충성 고객을 겨냥한 유인책이다.
제휴 카드 프로그램도 눈여겨볼 만하다. 제네시스 전용카드 또는 현대차 전용카드로 1000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세이브오토 프로그램과 연계해 25만원의 캐시백이 제공된다.
여기에 200만 굿프렌드 고객에게는 최대 15만원의 혜택이 따로 주어지며,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까지 반영하면 최대 100만원에 가까운 절감이 가능하다.
차량 반납 조건을 만족하는 고객은 추가로 200만원 상당의 트레이드-인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제휴 카드 이용 시 다시 50만원의 절감이 더해진다. 복지몰 '베네피아' 회원에게는 10만원의 별도 할인도 제공된다. 단순히 계산해도 총 할인 규모는 800만원을 넘어설 수 있는 수준이다.
GV80은 외관부터 실내까지 고급 SUV의 기준을 다시 쓴 모델이다. 전면부에는 제네시스 특유의 크레스트 그릴과 쌍선 쿼드 헤드램프가 자리하며, 측면 실루엣은 유려하면서도 단단한 볼륨감으로 대형 SUV의 위엄을 드러낸다. 정제된 후면 디자인은 고급차로서의 품격을 마무리 짓는다.
실내 구성은 그 이상의 만족을 안긴다. 대형 27인치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디지털 클러스터와 센터패시아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하나의 거대한 화면처럼 작동하며,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직관적인 정보 전달로 운전 편의를 극대화한다.
소재 선택과 마감 처리에서도 제네시스의 정체성이 녹아 있다. 천연 가죽과 리얼 우드 트림, 정숙성 높은 차음 설계는 프리미엄 SUV에 걸맞은 감성 품질을 제공한다. 렉시콘 프리미엄 오디오와 2열 독립 공조, 전동 선블라인드 등 뒷좌석 사양도 충실히 갖췄다.
파워트레인 역시 압도적이다. 2.5리터 가솔린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304마력, 최대토크 43.0kg.m의 출력을 발휘하며, 상위 3.5리터 가솔린 터보 모델은 무려 380마력과 54.0kg.m의 강력한 성능으로 고속 주행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전방 및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등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되며, 주행 안정성과 사고 예방 능력을 두루 강화시켰다.
차체 크기는 전장 4940mm, 전폭 1975mm, 전고 1715mm, 휠베이스 2955mm에 이르며, 여유로운 실내 공간 확보를 통해 대형 SUV로서의 자격을 충족시킨다. 실내 활용도와 공간 구성은 패밀리 SUV로서도 손색이 없다.
GV80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하는 매개체로 기능한다. 탄탄한 기본기와 제네시스 브랜드의 감각적인 디자인 철학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GV80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7월 제네시스 GV80 판매조건
· SUPER SAVE 특별 조건: 400만원
· 전시차: 50만원
· 현대카드 세이브-오토: 최대 50만원
· 트레이드-인 특별조건: 200만원
· 트레이드-인 전용카드 추가조건: 50만원
· 베네피아 제휴 타겟: 10만원
· 200만 굿프랜드 고객: 15만원
· 윈-백 강화 혜택: 100만원
· 윈-백 강화 혜택 전용카드 추가 조건: 25만원
· 개소세 인하: 약 9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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