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PI첨단소재에 세일즈포스 기반 CRM 시스템 구축
||2025.07.09
||2025.07.0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클라우드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는 세계 폴리이미드(PI) 필름 시장 1위 업체인 PI첨단소재 영업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세일즈포스 기반 CRM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약 4개월간에 걸쳐 세일즈포스 세일즈 클라우드(Sales Cloud)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세일즈 클라우드를 통해 클레임·컴플레인, 채권정보, 제품, 단가, 샘플 정보 등 고객과 관련된 핵심 데이터를 단일 통합 화면으로 연결하고, 영업 현장에서 고객 상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PI첨단소재 직원들 반복적인 업무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자동화 기능도 구축했다. 채권 회수 일정, 고객 대응 마감일, 주요 보고 내용 등에 대해 자동 알림이 설정돼 누락 없는 업무 처리가 가능해졌다. 회의록도 정형화된 포맷으로 중요도에 따라 자동 보고되도록 설계됐다.
PI첨단소재 T&M사업부장 오장석 상무는 “메가존클라우드와 협업을 통해 조직 문화와 업무 방식에 부합하는 CRM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해 글로벌 시장에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 세이릊포스 솔루션 유닛(Salesforce Solution Unit) 고봉남 리더는 “다년간 세일즈포스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PI첨단소재가 데이터 기반 업무 효율성과 영업 성과를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에이전트포스(Agentforce), 아인슈타인(Einstein) 등 세일즈포스 AI 기반 기능을 접목해 고객 대응력과 영업 운영 민첩성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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