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유심 해킹사고 발생 이후부터 이달 14일까지 계약 해지한 고객에 대한 위약금을 면제한다. 통신요금 50% 감면을 포함한 5000억원 규모의 고객 보상안을 마련하고 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5년간 7000억원을 투입한다. SKT, 1.2조 보상안 꺼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박미옥 기자 miok7035@etnews.comLT소재, 두산퓨얼셀과 연료전지 핵심소재 국산화…98% 자립 달성머스크 '아메리카당' 창당 선언에 테슬라 시총 '205조원' 증발다비다, 전자펜 학습을 이용한 암호화폐 채굴 시스템 특허 등록…핀테크 시장 본격 진출 예정역주행... 로봇이 발레파킹?휴이노, 세브란스병원서 '메모 패치' 누적 검사 1만례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