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이동지원” 폴스타, 환경재단에 ‘폴스타 4’ 기증
||2025.07.07
||2025.07.07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코리아가 국내 환경 전문 공익재단 환경재단에 '폴스타 4'를 기증했다.
폴스타4 기증은 2023년 '지구쓰담 캠페인', 지난해 '그린보트' 등 폴스타와 환경재단 협업의 연장선상이다.
폴스타는 지속 가능한 전기차가 환경보호 실천의 현장에서도 실제 활용되는 모범 사례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이경재 폴스타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폴스타 4가 전국을 누비는 환경재단 든든한 발이 되길 바란다”며 “100% 전기차 브랜드로서 앞으로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책임있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폴스타 4는 중형급 SUV 쿠페로 폴스타 양산 모델 가운데 탄소 배출량이 가장 적은 모델로 꼽힌다. 폴스타는 2020년부터 판매 차량 탄소 발자국을 측정해 매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차량 1대당 평균 탄소 배출량을 24.7% 감축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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