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이승조 현대자동차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4일 열린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한국산 미국향 물량에 대해, 미국 시장점유율을 유지한다는 대전제 하에서 수익성 위주로 타 거점으로 이관할 수 있는 물량이 있는지 지속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 CFO는 "이미 기아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되는 미국산 투싼을 HMMA(현대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로 돌리고, HMMA에서 생산하던 캐나다 판매 물량은 멕시코에서 생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베트남산 스테인리스에 관세 18.81%…덤핑방지 나선다문재인 불구속 기소,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 "정치검찰 해체" 한목소리굽네치킨, 올해도 대한적십자사와 '생명나눔 캠페인' 진행[컨콜] 올해 투자 2조원대 초중반··· 수익성 중심 사업 운영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 보호, 금융사 조직문화 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