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IRA 보조금 올해 유지 가능성… 폐지에 시간 걸려”

조선비즈|김지환 기자|2025.01.23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 /현대차 제공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 /현대차 제공

현대차가 23일 진행된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트럼프 정부가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축소하거나 없애겠다고 하는데, 폐지되려면 의회를 통과해야 한다”며 “그 과정이 금방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올해까지 유지될 가능성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지난해 10월부터 시험 양산을 시작했다”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아이오닉5와 아이오닉9은 보조금 정책이 살아 있는 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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