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5 미국서 누적 10만대 팔았다… 현대차그룹 EV 중 최초

이투데이|송영록 (syr@etoday.co.kr)|2025.01.12

현대차 아이오닉 5.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가 미국 출시 3년 1개월 만에 판매량 10만대를 돌파했다.

12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12월까지 아이오닉5의 미국 누적 판매 대수는 총 10만1453대로 집계됐다. 현대차·기아가 미국에서 출시한 전기차 가운데 누적 판매 대수가 10만대를 넘어선 것은 아이오닉5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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