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법인 카드로 요금 결제하는 신규 고객에 1만원 크레딧 지급

아시아투데이|김민주|2024.11.04

[사진] 타다, 법인카드 이용 직장인 대상 혜택 강화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는 법인 카드로 이용 요금을 결제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4일 타다에 따르면 1만원은 크레딧으로 지급되며 지급 조건은 타다 신규 가입 고객이 법인카드를 이용해 첫 탑승을 하는 경우다.

크레딧은 타다 앱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는 적립금으로, 하차와 동시에 적립된다. 적립된 크레딧은 이후 타다를 다시 탑승할 시에 사용 가능하다.

해당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며 신규 고객에게는 10% 할인 쿠폰(최대 5000원)과 예약 전용 5000원 정액 쿠폰도 중복 지급된다.
7~9인승 승합차 기반의 타다 넥스트와 프리미엄 세단 기반의 타다 플러스는 쾌적한 공간과 와이파이. 스마트폰 충전 서비스를 제공해 외근과 출장이 많은 직장인들이 이동 시간 동안 사무실처럼 활용할 수 있는 차량 호출 서비스다.

타다 관계자는 "올해 1월 대비 10월 법인카드 결제액이 50% 이상 늘어난 것에 주목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직장인에게 더욱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외근, 출장 등 이동이 잦은 직장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다양한 프로모션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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