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플러스 버즈3 프로 공식 출시…노캔 기능 강화
||2024.08.21
||2024.08.21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원플러스가 노이즈캔슬링을 지원하는 무선 이어버드 원플러스 버즈3 프로를 공식 출시했다.
20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원플러스 버즈3 프로는 유닛마다 DAC를 2개씩 탑재해 각각의 드라이버를 제어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어폰 자체적인 공간음향 기술을 지원해 연결 기기에 상관없이 공간음향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우수한 고주파 성능을 제공한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시스템도 더욱 개선됐다. 원플러스에 따르면 새로운 버즈3 프로는 최대 50데시벨(dB)의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을 제공한다. 또한 노이즈 환경에서 ANC 설정을 조정할 수 있는 환경 인식 기능이 있으며, 원플러스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헤드 트래킹도 지원한다.
아울러 버즈3 프로는 충전 케이스를 통해 최대 43시간의 재생 시간을 제공하며, 1회 충전으로 최대 6시간의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ANC가 비활성화된 경우 이는 10시간으로 늘어난다.
충전 케이스 역시 새로운 스타일로 디자인되었으며, 이어버드 자체에는 새로운 투톤 마감이 적용됐다. 전작인 원플러스 버즈3과 동일한 터치 컨트롤을 갖추고 있어 볼륨 조절 및 음악 제어를 위해 슬라이드할 수 있다. 블루투스 5.4 기반으로 SBC, AAC, LHDC 5.0 코덱에 대응한다.
색상은 베이지와 블랙으로 알려진 미드나잇 오퍼스(Midnight Opus)와 루나 래디언스(Lunar Radiance)가 마련됐으며, 두 버전 모두 199파운드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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