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Honda)의 프리미엄 브랜드, 어큐라(Acura)가 브랜드 SUV 라인업에 경쟁력을 더할, 새로운 SUV의 이름을 공개했다.ADX로 명명된 새로운 SUV는 기존 어큐라 SUV 라인업 구성에서 빈 공간이라 할 수 있는 ‘소형 SUV’로 개발되어 어큐라의 시장 대응 능력에 힘을 더할 것으로 알려졌다.차량의 디자인은 지난 2016년 공개된 프리시전 컨셉(Precision Concept) 및 뒤를 이어 등장한 프리시전 EV 컨셉(Precision EV Concept) 등과 유사할 것으로 알려졌다.기술 기반은 혼다의 소형 SUV, HR-V가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향후 폭스바겐 타오스(Volkswagen Taos), 뷰익 엔비스타(Buick Envista) 등과 경쟁할 것으로 전망된다.혼다 대비 비교적 고성능 패키징을 구축하는 어큐라의 특성 상 2.0L 터보 엔진을 통해 주행 성능과 다양한 실용성의 공존을 이뤄내 소비자들을 겨냥할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ADX는 내연기관 사양만 마련될 예정이며 향후 ZDX가 ‘어큐라 최초의 순수 전기차’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허웅, 여친 임신에 '나 골프 하잖아'…초음파 사진엔 '병원 왜 다녀왔어?' '조민,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남편, 전생에 나라 구했나'…웨딩화보 공개에 반응 '폭발' 바로 옆에 사람 죽어가는데…차만 살피는 흰 원피스의 동승자 ‘경악’ ‘이천 SK하이닉스 앞 직주근접아파트’ HL디앤아이한라, “이천 부발역 에피트” 8월 분양“베이비부머 은퇴, 골프산업 하락세 영향…파크골프 벤치마킹 등 필요”'신박한 에너지 정리' 동서발전, 에너지 효율 높여 여름나기 지원11월 구미라면축제 벌써부터 ‘후끈’고령층 "73.3세까지 일하고 싶다"